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 보세창고 보수작업 안내 - 수입식품 식품 검역 전 한글표시사항/원산지표시 라벨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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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2회 작성일 26-07-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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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트레이딩(SNTR)은 부산항 신항 자유무역지역 내 보세창고에서 수입식품 검역과 세관 통관 전에 필요한 보수작업을 수행합니다.
한글표시사항 라벨 부착, 각종 스티커 작업, 제품 검수, 포장 보완과 재포장, 세관 원산지 표시 등까지 13년간 수행해 왔으며,
대형 화주의 대량 물량부터 소규모 수입업체의 소량 물량까지 대응 가능합니다.
(에스엔트레이딩은 정식 회사명이며, SNTR은 홈페이지와 대외 활동에서 사용하는 통용 명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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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자유무역지역 내 SNTR 보세창고 전경>
구분 | 내용 |
회사명 | 주식회사 에스엔트레이딩 (통용 명칭 SNTR) |
위치 | 부산항 신항 자유무역지역 내 보세창고 |
업력 | 13년 |
주요 업무 | 수입식품 식품 검역 전 한글표시사항 라벨 부착, 세관 원산지 표시 |
전용 작업 | 전국 최초 보세창고 내 80평 규모 라벨링 작업장 보유 |
작업 인력 | 고정 인력 20명 |
장기 보관 | 1년 이상 장기 보관 가능 |
작업 실적 | 오뚜기·CJ제일제당·메가마트·CJ대한통운 등의 수출입 물량 수행 |
작업 범위 | 수백 개 업체, 수천 종 이상 제품의 대량·소량 작업 |
1. 자유무역지역 보세창고의 차이
보수작업 장소로 어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일정이 달라집니다.
일반 보세창고에서 라벨 부착이나 재포장을 진행하려면 세관에 건별로 보수작업 신고를 하고 완료 보고를 해야 합니다.
자유무역지역에서는 수입신고 전 반입물품에 대해 입주기업체의 책임 아래 한글 라벨 부착, 스티커 작업, 원산지 표시를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건별 신고에 따른 대기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검역·통관 일정과 작업 물량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장치기간의 제약도 일반 보세창고보다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물품을 보관하면서 필요한 시점에 라벨링과 재포장을 진행한 뒤 검역·통관과 출고 일정을 조정할 수 있어, 1년 이상 장기 보관이 필요한 물품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단, 물품 반입·반출, 수입신고, 보세운송 등 관세 절차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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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자유무역지역 내 SNTR 보세창고 위치>
2. 전국 최초 보세창고 내 전용 라벨링 작업장
SNTR은 전국 최초로 보세창고 내부에 약 80평 규모의 보수작업 전용 라벨링 작업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창고 통로나 지게차 이동 공간이 아니라 별도로 구분된 전용 공간에서 작업합니다.
한글표시사항 라벨 부착부터 제품 검수, 포장 보완, 재포장, 세관 원산지 표기, 출고 준비까지 한 공간에서 이어집니다.
작업장 설비
- 보수작업 전용 작업 테이블
- 라벨링 기기
- LED 조명 및 냉난방 시설
- 전용 전동지게차
- 자동 랩핑기
매일 작업 종료 후 작업장을 청소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3. 13년간 축적한 작업 경험
수입식품은 제품마다 포장 형태와 재질, 라벨 크기와 부착 위치가 다릅니다. 제품 특성에 맞는 작업 경험이 결과를 좌우하는 이유입니다.
SNTR은 13년간 오뚜기·CJ제일제당·메가마트·CJ대한통운 등 국내 주요 식품·유통·물류기업으로부터 직접 의뢰받은 수출입 물량을 포함해, 수백 개 업체의 수천 종 이상 제품에 대한 보수작업을 수행했습니다.
작업은 20명의 고정 인력이 담당합니다.(작업관리자 및 작업 반장이 직접 작업을 관리 감독합니다)
제품별 주의사항과 작업 기준을 공유하고, 제품별·인력별 작업일지를 작성해 진행 상황을 관리합니다.
고정 인력 운영을 통해 작업의 연속성과 책임 소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정 인력이 진행하는 수입식품 한글 라벨 부착 작업>
4. 작업 범위
- 수입식품 한글표시사항 라벨 부착
- 각종 라벨·스티커 부착 및 교체
- 기존 라벨 제거 후 재부착
- 제품 및 포장 상태 검수
- 포장 보완 및 재포장
- 자동 랩핑, 출고 준비
- 세관 원산지 표시
5. 이런 경우 문의해 주세요
- 수입식품 한글표시사항 라벨을 통관 전에 부착해야 하는 경우
- 기존 라벨의 오류·누락을 확인하고 교체해야 하는 경우
- 세관 원산지 표시가 필요한 경우
- 포장이 손상되어 보완 또는 재포장이 필요한 경우
- 통관 일정이 촉박해 대기 시간을 줄여야 하는 경우
- 통관 전까지 장기 보관이 필요하고, 출고 시점에 맞춰 작업하려는 경우
- 소량 물량이라 작업을 맡길 곳을 찾기 어려운 경우
6. 견적 요청 시 필요한 정보
아래 항목을 함께 알려주시면 개당 단가와 전체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 수출국 : 부산신항으로 들어오는지 부산북항으로 들어오는지 파악하는데 필요
- 입항 시기 : 작업일정 파악에 필요
- 파렛트 유무 : 컨테이너 적출시 인력거리인지 파악하는데 필요
- 품목 수
- 박스 수량
- 박스당 개품 수
- 총 개품 수
- 개품 중량
- 라벨 크기
자주 묻는 질문
Q. 부산신항에서 수입식품 한글 라벨을 부착할 수 있나요?
네. SNTR은 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 내 보세창고에서 수입식품 검역과 세관 통관 전에 필요한 한글표시사항 부착 및 세관 원산지 표시 작업을 진행합니다.
Q. 자유무역지역 내 보세창고는 무엇이 다른가요?
수입신고 전 반입물품에 대해 입주기업체의 책임 아래 라벨링, 검수, 재포장, 원산지표시 등의 보수작업을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 보세창고에서 필요한 건별 세관 신고 절차가 없어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장치기간의 제약도 상대적으로 적어 장기 보관 물품에 유리합니다.
Q. 소량 물량도 작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형 화주의 대량 물량부터 중소 수입업체와 소규모 사업자의 소량 물량까지, 제품 종류와 작업 조건을 확인한 후 대응하고 있습니다.
Q. 1년 이상 수입물품을 보관할 수 있나요?
자유무역지역은 일반 보세창고보다 장치기간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어, 일반보세창고의 6개월 장치기한과 같은 제한이 없이 1년 이상 장기 보관이 필요한 물품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Q. 작업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보세구역 내 작업 가능 여부, 수입식품 라벨 부착 경험, 전용 작업장 보유 여부, 고정 작업 인력, 대량·소량 대응 범위, 검역·통관 일정에 맞춘 작업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에스엔트레이딩과 SNTR은 같은 회사인가요?
네. 에스엔트레이딩이 정식 회사명이고, SNTR은 홈페이지와 대외 활동에서 사용하는 통용 명칭입니다.
견적 및 작업 문의
부산신항 보수작업과 수입식품 한글 라벨 부착 견적은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 055-552-4500
휴대전화 : 010-4824-3185
이 메 일 : one@sntr.co.kr
주 소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신항8로 117 용성유로지스 1층 에스엔트레이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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